정부 내일 군의관 120명을 신규 배치

**정부는 군의관 120명을 신규 배치하여 진료공백을 최소화**하고 있습니다.
이러한 조치는 현재 상급 종합병원과 권역 응급 의료 센터 등에서 중증 및 응급 환자를 집중 치료하기 위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"내일인 5월 23일부터 군의관 120명을 신규 배치한다"고 말했습니다.
현재 공중보건의사 257명, 군의관 170명 등 총 427명이 22개 공공의료기관에 131명, 42개 민간의료기관에 284명, 중앙응급의료센터에 12명 배치돼 있습니다.
정부는 현장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견 수요가 높은 의료기관 중심으로 세 차례 공보의와 군의관을 배치해왔습니다.
이러한 조치를 통해 중증 환자들의 치료에 빠른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, 전문의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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